
경고
Unknown
eve rain·2:28

2:28
경고
Unknown
Creator: eve rainRelease Date: December 19, 2025
Lyrics
Run away, run away
Run away, run away
Run away, run away
Migratory bird 탕 탕 탕 탕 탕
Thin air, 위로 올라가니 공기가 먼저 바뀌더라
발자국은 남는데 no talk, 말은 필요 없고
Long echo, 숲은 조용한데 울림만 길게 남아
same trace, 바람 지나가면 흔적만 흔들려
비껴선 능선 위에 비친 날개, out of season
비틀린 시선 끝에 낯선 낙차, thin vision
흔적 없는 흔들림만 남긴 낙엽의 각도
날아간 날짜는 기억 밖, no reason, backdoor (gone)
Same route, 같이 오른 길은 다 기억 유실
click click, 전망대 앞에 남긴 순간의 증거
scatter, 깃털은 흩어져 바람의 발음
hit and run, 왔다 가는 목적만 가벼운 걸음
Run away, run away
Run away, run away
Run away, run away
Migratory bird 탕 탕 탕 탕 탕
제법 예쁘게 들리는 뻐꾸기 소리, sweet call
남의 둥지 destroy the nest, 이기적인 bird
Made you grow, feed를 다시 back하고
형제들 push murder, 겨우 back hill에 올라
당당(탕! 탕!)한 날개짓 뒤에 비겁한 sound
형제 밀어내고 feed부터 삼켜
정상인 줄 알던 그 back hill 그거? 내 꼰데?
꼰대? 누가꼰대? 그거 내꼰데? 오떤데?
알고 보니 내가 먹여 올린 겨우 back hill
Run away, run away
Run away, run away
Run away, run away
Migratory bird 탕 탕 탕 탕 탕
No sign, 여긴 back hill 아냐, K2
처음부터 너한텐 안 맞는 높이, stone cold
who’s next, 버티다 결국 낙오
leave no name, 자리만 탐낸 착각 (none)
한 땀 한 땀 거짓으로 채운 깃털
Thin trail, 발밑은 미끄러워, still there, breath
뽑고 나서 날아봐, 실력대로
내가 쏴줄게 탕탕탕, same ending
Walk away, 나는 신발 털고 그냥 내려와
Still there, 산은 남고 얘긴 여기까지야
"잘가"
아니, 그냥 꺼져
Run away, run away
Run away, run away
Migratory bird 탕 탕 탕 탕 탕
Thin air, 위로 올라가니 공기가 먼저 바뀌더라
발자국은 남는데 no talk, 말은 필요 없고
Long echo, 숲은 조용한데 울림만 길게 남아
same trace, 바람 지나가면 흔적만 흔들려
비껴선 능선 위에 비친 날개, out of season
비틀린 시선 끝에 낯선 낙차, thin vision
흔적 없는 흔들림만 남긴 낙엽의 각도
날아간 날짜는 기억 밖, no reason, backdoor (gone)
Same route, 같이 오른 길은 다 기억 유실
click click, 전망대 앞에 남긴 순간의 증거
scatter, 깃털은 흩어져 바람의 발음
hit and run, 왔다 가는 목적만 가벼운 걸음
Run away, run away
Run away, run away
Run away, run away
Migratory bird 탕 탕 탕 탕 탕
제법 예쁘게 들리는 뻐꾸기 소리, sweet call
남의 둥지 destroy the nest, 이기적인 bird
Made you grow, feed를 다시 back하고
형제들 push murder, 겨우 back hill에 올라
당당(탕! 탕!)한 날개짓 뒤에 비겁한 sound
형제 밀어내고 feed부터 삼켜
정상인 줄 알던 그 back hill 그거? 내 꼰데?
꼰대? 누가꼰대? 그거 내꼰데? 오떤데?
알고 보니 내가 먹여 올린 겨우 back hill
Run away, run away
Run away, run away
Run away, run away
Migratory bird 탕 탕 탕 탕 탕
No sign, 여긴 back hill 아냐, K2
처음부터 너한텐 안 맞는 높이, stone cold
who’s next, 버티다 결국 낙오
leave no name, 자리만 탐낸 착각 (none)
한 땀 한 땀 거짓으로 채운 깃털
Thin trail, 발밑은 미끄러워, still there, breath
뽑고 나서 날아봐, 실력대로
내가 쏴줄게 탕탕탕, same ending
Walk away, 나는 신발 털고 그냥 내려와
Still there, 산은 남고 얘긴 여기까지야
"잘가"
아니, 그냥 꺼져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