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Cheek
Cute-synthgaze amapiano female noise harsh slow an unsettling synth intro flanger PHASE chaos vocal
HIMETING·2:24

2:24
Cheek
Cute-synthgaze amapiano female noise harsh slow an unsettling synth intro flanger PHASE chaos vocal
Creator: HIMETINGRelease Date: November 12, 2025
Lyrics
겨울밤 닿은 뺨이 꼭 베개처럼 맘이 놓여서 잠이 드네
따스함은 언제까지나 남고 다정함은 추억 속에 남겠지
더워서 뒤척여버려도 그건 안심했으니까
거기에 있으니까
아무것도 없어도 돼
아무것도 없어도 돼 응
아무것도 없어도 되니까
아침을 다정하게 해
아침을
아침을
아침을
아침을
무서워하지 마
도깨비도
눈꺼풀 스미는 불빛이 베개가 되어, 맘이 놓여서 잠이 드네
부드러움은 언제까지나 남고 다정함은 시간 속에 남겠지
눈부셔서 뒤척여버려도 그건 떠올랐으니까
거기에 있으니까
눈을 감아도 돼
빛은 안 봐도 괜찮아
지금은 잠들어도 되니까
이 빛을 다정하게 해
이 빛을
이 빛을
이 빛을
이 빛을
무서워하지 마
그대 또한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