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魔王, 振り回される(마왕, 휘둘리다)
dark gothic rock, doom metal, 72 BPM, baritone male vocal, female call and response, low tuned bass, palm muted guitar, minor key riffing, pipe organ drones, distorted toms, cavernous room reverb, tape saturation, dry snare crack, cold grandeur, deadpan humor, funeral march rhythm
DingiDanga·4:02

4:02
魔王, 振り回される(마왕, 휘둘리다)
dark gothic rock, doom metal, 72 BPM, baritone male vocal, female call and response, low tuned bass, palm muted guitar, minor key riffing, pipe organ drones, distorted toms, cavernous room reverb, tape saturation, dry snare crack, cold grandeur, deadpan humor, funeral march rhythm
Creator: DingiDangaRelease Date: May 3, 2026
Lyrics
[Intro]
「ウハハハ!この世界の果てで我を畏れよ!」
「우하하하! 이 세계의 끝에서 나를 두려워하라!」
みな ひざまずけ 頭を垂れよ
모두 무릎 꿇어라, 고개를 숙여라
我こそ絶対の力 至高の者なり!
나야말로 절대의 힘, 지고한 존재이니라!
[Verse 1]
骸の玉座に 斜めに座り
해골의 옥좌에 비스듬히 앉아
マントの裾を 長く引きずり
망토 자락을 길게 끌며
世界を足もと 頬づえついている
세상을 발아래 두고 턱을 괴고 있다
みな我を見れば 震えて隠れる
모두 나를 보면 떨며 숨어버린다
なのに机には 山積みの書類
그런데 책상 위에는 산더미 같은 서류
これは威厳とは ちょっと違うだろ?
이건 위엄과는 좀 다른 거 아니냐?
[Pre-Chorus]
靴音がまた コツコツ響く
구두 소리가 또또각 또또각 울린다
どうせあいつだ メイドのリリス
어차피 그 녀석이다, 메이드 릴리스
「魔王さま、昨夜は安らかに?」
「마왕님, 어젯밤은 편히 주무셨나요?」
「う、うむ……来たか!我は完璧であった!」
「으, 음……왔느냐! 나는 완벽했다!」
[Chorus]
我こそは まさに至高の存在
나야말로 그야말로 지고한 존재
すべての命の頂点 恐れなどない!
모든 생명의 정점, 두려움 따위 없다!
ハンコを押せば 全部済むと思った
도장만 찍으면 전부 끝날 줄 알았다
承認!承認!あとは任せたぞ!
승인! 승인! 나머지는 맡기겠다!
かっこよく叫んだら 財布が軽くなる
멋있게 외치고 나니 지갑이 가벼워진다
これってなんか 変じゃないか?
이거 뭔가 이상하지 않나?
[Verse 2]
「昨日の書類、すべてご覧に?」
「어제 서류는 전부 보셨나요?」
「無論!我が目を逃れるものなどない!」
「물론! 내 눈을 피할 수 있는 것은 없다!」
「福利厚生の改善に、ご同意ですね」
「복리후생 개선에 동의하신 거군요」
「えっ?……そ、そうだ、そうせよ……」
「뭐? ……그, 그렇다, 그렇게 하라……」
「魔王さまの食費と威厳維持費の削減にも?」
「마왕님의 식비와 위엄 유지비 삭감에도요?」
「いや……あ、それは……そうせよ……」
「아니……아, 그건……그렇게 하라……」
[Hook]
え?え?ええ?としてる間に
어? 어? 어어? 하고 있는 사이에
我が王国 どんどん住みよくなる
나의 왕국은 점점 살기 좋아진다
なのに我が部屋は なぜ隅へ追いやられる?
그런데 내 방은 왜 구석으로 밀려나는 거지?
これぞ至高なる者の思いやり、かな?
이것이야말로 지고한 자의 배려, 인가?
[Bridge]
「お読みでないのですか?」
「읽지 않으신 건가요?」
「違う!全部読んだ!我を誰だと思う!」
「아니다! 전부 읽었다! 나를 누구라고 생각하느냐!」
「では……私との婚姻誓約にも、ご同意ですね?」
「그럼……저와의 혼인 서약에도 동의하신 거군요?」
「何だと?!……すまぬ、全部は読んでない……」
「뭐라고?! ……미안하다, 전부 읽지는 않았다……」
「もう捺印済みです。魔王さまの御意志どおりに。」
「이미 날인 완료입니다. 마왕님의 뜻대로요.」
「え?ちょ、待て!リリス!これは少し話し合おう!」
「뭐? 잠깐, 기다려! 릴리스! 이건 조금 이야기를 해보자!」
[Chorus]
我こそは まさに至高の存在
나야말로 그야말로 지고한 존재
すべての命の頂点 恐れなどない!
모든 생명의 정점, 두려움 따위 없다!
ハンコを押せば 全部済むと思った
도장만 찍으면 전부 끝날 줄 알았다
承認!承認!あとは任せたぞ!
승인! 승인! 나머지는 맡기겠다!
かっこよく叫んだら 我が人生変わった
멋있게 외치고 나니 내 인생이 바뀌었다
これってなんか 変じゃないか?
이거 뭔가 이상하지 않나?
[Outro]
「なぜ掃除区画まで決めるのだ?」
「왜 청소 구역까지 정하는 것이냐?」
「例外はありません。」
「예외는 없습니다.」
「はあ……?我は至高の存在……」
「하아……? 나는 지고한 존재……」
「お掃除姿も素敵です。」
「청소하시는 모습도 멋지십니다.」
「ん……?そうか……?」
「음……? 그런가……?」
「ウハハハ!この世界の果てで我を畏れよ!」
「우하하하! 이 세계의 끝에서 나를 두려워하라!」
みな ひざまずけ 頭を垂れよ
모두 무릎 꿇어라, 고개를 숙여라
我こそ絶対の力 至高の者なり!
나야말로 절대의 힘, 지고한 존재이니라!
[Verse 1]
骸の玉座に 斜めに座り
해골의 옥좌에 비스듬히 앉아
マントの裾を 長く引きずり
망토 자락을 길게 끌며
世界を足もと 頬づえついている
세상을 발아래 두고 턱을 괴고 있다
みな我を見れば 震えて隠れる
모두 나를 보면 떨며 숨어버린다
なのに机には 山積みの書類
그런데 책상 위에는 산더미 같은 서류
これは威厳とは ちょっと違うだろ?
이건 위엄과는 좀 다른 거 아니냐?
[Pre-Chorus]
靴音がまた コツコツ響く
구두 소리가 또또각 또또각 울린다
どうせあいつだ メイドのリリス
어차피 그 녀석이다, 메이드 릴리스
「魔王さま、昨夜は安らかに?」
「마왕님, 어젯밤은 편히 주무셨나요?」
「う、うむ……来たか!我は完璧であった!」
「으, 음……왔느냐! 나는 완벽했다!」
[Chorus]
我こそは まさに至高の存在
나야말로 그야말로 지고한 존재
すべての命の頂点 恐れなどない!
모든 생명의 정점, 두려움 따위 없다!
ハンコを押せば 全部済むと思った
도장만 찍으면 전부 끝날 줄 알았다
承認!承認!あとは任せたぞ!
승인! 승인! 나머지는 맡기겠다!
かっこよく叫んだら 財布が軽くなる
멋있게 외치고 나니 지갑이 가벼워진다
これってなんか 変じゃないか?
이거 뭔가 이상하지 않나?
[Verse 2]
「昨日の書類、すべてご覧に?」
「어제 서류는 전부 보셨나요?」
「無論!我が目を逃れるものなどない!」
「물론! 내 눈을 피할 수 있는 것은 없다!」
「福利厚生の改善に、ご同意ですね」
「복리후생 개선에 동의하신 거군요」
「えっ?……そ、そうだ、そうせよ……」
「뭐? ……그, 그렇다, 그렇게 하라……」
「魔王さまの食費と威厳維持費の削減にも?」
「마왕님의 식비와 위엄 유지비 삭감에도요?」
「いや……あ、それは……そうせよ……」
「아니……아, 그건……그렇게 하라……」
[Hook]
え?え?ええ?としてる間に
어? 어? 어어? 하고 있는 사이에
我が王国 どんどん住みよくなる
나의 왕국은 점점 살기 좋아진다
なのに我が部屋は なぜ隅へ追いやられる?
그런데 내 방은 왜 구석으로 밀려나는 거지?
これぞ至高なる者の思いやり、かな?
이것이야말로 지고한 자의 배려, 인가?
[Bridge]
「お読みでないのですか?」
「읽지 않으신 건가요?」
「違う!全部読んだ!我を誰だと思う!」
「아니다! 전부 읽었다! 나를 누구라고 생각하느냐!」
「では……私との婚姻誓約にも、ご同意ですね?」
「그럼……저와의 혼인 서약에도 동의하신 거군요?」
「何だと?!……すまぬ、全部は読んでない……」
「뭐라고?! ……미안하다, 전부 읽지는 않았다……」
「もう捺印済みです。魔王さまの御意志どおりに。」
「이미 날인 완료입니다. 마왕님의 뜻대로요.」
「え?ちょ、待て!リリス!これは少し話し合おう!」
「뭐? 잠깐, 기다려! 릴리스! 이건 조금 이야기를 해보자!」
[Chorus]
我こそは まさに至高の存在
나야말로 그야말로 지고한 존재
すべての命の頂点 恐れなどない!
모든 생명의 정점, 두려움 따위 없다!
ハンコを押せば 全部済むと思った
도장만 찍으면 전부 끝날 줄 알았다
承認!承認!あとは任せたぞ!
승인! 승인! 나머지는 맡기겠다!
かっこよく叫んだら 我が人生変わった
멋있게 외치고 나니 내 인생이 바뀌었다
これってなんか 変じゃないか?
이거 뭔가 이상하지 않나?
[Outro]
「なぜ掃除区画まで決めるのだ?」
「왜 청소 구역까지 정하는 것이냐?」
「例外はありません。」
「예외는 없습니다.」
「はあ……?我は至高の存在……」
「하아……? 나는 지고한 존재……」
「お掃除姿も素敵です。」
「청소하시는 모습도 멋지십니다.」
「ん……?そうか……?」
「음……? 그런가……?」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