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다시 만난 봄
Early-90s Seattle grunge ballad, 76 BPM 4/4, loud/quiet contrast, Intro: chiming clean guitar arps (slight chorus), amp-hiss, tiny bell sparkle, Verse: palm-muted power-chords, gritty pick bass
eve rain·3:01

3:01
다시 만난 봄
Early-90s Seattle grunge ballad, 76 BPM 4/4, loud/quiet contrast, Intro: chiming clean guitar arps (slight chorus), amp-hiss, tiny bell sparkle, Verse: palm-muted power-chords, gritty pick bass
Creator: eve rainRelease Date: March 4, 2026
Lyrics
잠이 오지 않아요
문득 그대 떠올라
멀어졌던 그 봄이
다시 피어 오르죠
끝난 줄 알았는데
심장이 먼저 알죠
다시 만난 사랑에
나는 또 흔들려요
미처 다 못한 말들
이 봄에 피어나죠
그대의 웃음소리
내 하루를 비추고
조심스런 인사에
시간이 느려지죠
자주 걷던 골목에
둘이 또 서 있네요
좋아하던 그 영화도
이젠 함께 보죠
다시 만난 사랑에
나는 또 흔들려요
미처 다 못한 말들
이 봄에 피어나죠
돌아온 이 계절에
다시 다짐 할께요
이번엔 절대로
놓치지 않겠다고
이젠, 그대와 다시
문득 그대 떠올라
멀어졌던 그 봄이
다시 피어 오르죠
끝난 줄 알았는데
심장이 먼저 알죠
다시 만난 사랑에
나는 또 흔들려요
미처 다 못한 말들
이 봄에 피어나죠
그대의 웃음소리
내 하루를 비추고
조심스런 인사에
시간이 느려지죠
자주 걷던 골목에
둘이 또 서 있네요
좋아하던 그 영화도
이젠 함께 보죠
다시 만난 사랑에
나는 또 흔들려요
미처 다 못한 말들
이 봄에 피어나죠
돌아온 이 계절에
다시 다짐 할께요
이번엔 절대로
놓치지 않겠다고
이젠, 그대와 다시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