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낙화(落花)
Unknown
eve rain·4:24

4:24
낙화(落花)
Unknown
Creator: eve rainRelease Date: April 13, 2026
Lyrics
봄날 끝에 그대 있던 길
아무 일 없듯 웃고 있었지
바람이 스쳐 꽃잎이 지듯
말하지 못한 이름만 남아
늦은 저녁 불 꺼진 길
익숙한 향기 아직 남아도
한 걸음 뒤에 서 있던 나는
끝내 그댈 부르지 못해
닿을 듯 멀어져 가
손끝에 남은 온기
모든 건 봄날의 꿈
잠시 스친 장면
그대와 나의 시간
흩어진 계절
I still remember you
바람에 묻혀 다시 올 수 없는
봄날의 그대
비어 있는 그 자릴 보면
다 지나간 듯 고요한 밤이
흐르다 멈춘 그때의 시간
아직 그곳에 머물러 있어
모든 건 봄날의 꿈
잠시 스친 장면
그대와 나의 시간
흩어진 계절
I still remember you
바람에 묻혀 다시 올 수 없는
봄날의 그대
한 번쯤은 돌아올까
그 계절 끝에서
모든 건 봄날의 꿈
사라진 온기 그대 기억처럼
떨어진 꽃잎
I still remember you woo~woo
떨어진 꽃잎, 그 꽃잎 처럼
아무 일 없듯 웃고 있었지
바람이 스쳐 꽃잎이 지듯
말하지 못한 이름만 남아
늦은 저녁 불 꺼진 길
익숙한 향기 아직 남아도
한 걸음 뒤에 서 있던 나는
끝내 그댈 부르지 못해
닿을 듯 멀어져 가
손끝에 남은 온기
모든 건 봄날의 꿈
잠시 스친 장면
그대와 나의 시간
흩어진 계절
I still remember you
바람에 묻혀 다시 올 수 없는
봄날의 그대
비어 있는 그 자릴 보면
다 지나간 듯 고요한 밤이
흐르다 멈춘 그때의 시간
아직 그곳에 머물러 있어
모든 건 봄날의 꿈
잠시 스친 장면
그대와 나의 시간
흩어진 계절
I still remember you
바람에 묻혀 다시 올 수 없는
봄날의 그대
한 번쯤은 돌아올까
그 계절 끝에서
모든 건 봄날의 꿈
사라진 온기 그대 기억처럼
떨어진 꽃잎
I still remember you woo~woo
떨어진 꽃잎, 그 꽃잎 처럼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