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너의 바다
Unknown
eve rain·3:36

3:36
너의 바다
Unknown
Creator: eve rainRelease Date: February 11, 2026
Lyrics
넌 오늘도 비내린 숲
그 곁에서 바다를 봐
날마다 숲을지나
언덕에 올라 그곳을 봐
넌 숲을 지나서
그곳에서 바다를 볼때
네가 지나온 길에 맺힌
이슬에 의미를 모르지
아, 갈수없는 그곳말고
비내리는 숲에 와줘
끝없는 비는
언제쯤 멈출까
네가 들을까
바람에 또 목소릴
실어보내
바다를 볼때
네가 들을 수 있게
넌 오늘도 비내린 숲
그 곁에서 바다를 봐
날마다 숲을지나
언덕에서 그곳을 봐
아, 파도치는 바다말고
비내리는 숲에 와줘
끝없는 비는
언제쯤 멈출까
바람에 또 목소릴
실어보내
바다를 볼때
네가 들을 수 있게
네가 들을 수 있게
그 곁에서 바다를 봐
날마다 숲을지나
언덕에 올라 그곳을 봐
넌 숲을 지나서
그곳에서 바다를 볼때
네가 지나온 길에 맺힌
이슬에 의미를 모르지
아, 갈수없는 그곳말고
비내리는 숲에 와줘
끝없는 비는
언제쯤 멈출까
네가 들을까
바람에 또 목소릴
실어보내
바다를 볼때
네가 들을 수 있게
넌 오늘도 비내린 숲
그 곁에서 바다를 봐
날마다 숲을지나
언덕에서 그곳을 봐
아, 파도치는 바다말고
비내리는 숲에 와줘
끝없는 비는
언제쯤 멈출까
바람에 또 목소릴
실어보내
바다를 볼때
네가 들을 수 있게
네가 들을 수 있게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