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CAGE
Unknown
eve rain·2:57

2:57
CAGE
Unknown
Creator: eve rainRelease Date: February 7, 2026
Lyrics
fuck it, 이 판 존나 더러워, startup’s a cage
그땐 “please join” 매달려, 지금은 개돼지 취급
출근 초읽기 on my neck, 내 숨통을 조여, no air
탈출하고 싶어도 paycheck이 내 발목을 꽉 잡아
“나 나갈게” 해도 bank alert이 sit down 시켜
배고픈 게 아냐, I’m trapped, 돈이 나를 묶어
바둑판 위 돌처럼 move me, 쓰고 버려, replaceable
월급 찍히면 또 crawl back, 씨발 개같지
처음엔 “제발 합류”라며 무릎 꿇고, please join
지금은 “그냥 해” 한마디로 내 입을 막아, no voice
출근 찍는 순간 초읽기 starts, 목줄이 조여 와
내가 두는 한 수마다 score가 박혀, 난 숫자로 살아
지원은 줄여놓고 “효율”이라 포장해, so cold
회의실 한복판에서 옷 벗기듯, 내 체면을 벚겨
툴도 없고 사람도 없는데 “더 해”만 반복해, do more
떨면 “네가 약해”라며 비웃어, 니가 만든 겨울인데
니 취향 아니면 바로 터져, no warning
판세 바뀌듯 말도 표정도 flip 돼, 어제랑 다르지
해달란 거 해줘도 “아냐”라며 기준을 또 바꿔, reset
안해도 지랄, 해줘도 지랄, same shit
알아서 하면 “과해”라며 지랄, too much
무난하면 “재미없어”라며 또 지랄, boring
끝내기 하자며 재촉해도 넌 끝낼 생각이 없어, no end
판을 뒤집고 또 뒤집어, 매일이 replay야, 씨발
웃는 얼굴이 규정이라며 나한테 mask를 씌워
수치심은 살에 붙어, 집에 가도 안 떨어져, stuck
“가족” 같은 사이, 아니 시발 우린 좃같은 사이
나 돌 아니야, 이리저리 옮기지 마, I’m human
하루가 판이고 회의가 시계야, 초읽기처럼 쪼개
알림 하나면 바로 끌려가, my time is yours
지원은 굶기고 성과만 키우래, big win 타령해
너는 회사에 대한 respect 없어? 씨발 그건 내가 할말
더러운 일은 내 손에 묻히고, 공은 위에서 가져가
터지면 내 탓, “왜 몰랐냐”로 끝내, blame game
리소스 달라면 욕심?....씨발 지랄하네....
입 닫으면 소통 타령, 말하면 예민하대, pick one
진짜로 탈출하고 싶어, I wanna run
근데 월급날이 내 발목을 잡아, chain처럼 딱
월세랑 생활비가 내 자존심을 씹어먹어, no mercy
그래서 또 판 위로 올라가, 좆같아도 살아야 돼
존중을 구걸하긴 끝, I’m done
내 한 수는 내가 둬, 언젠간 진짜로 나가, I swear
fuck it, 이 판 존나 더러워, startup’s a cage
그땐 “please join” 매달려, 지금은 개돼지 취급
출근 초읽기 on my neck, 내 숨통을 조여, no air
탈출하고 싶어도 paycheck이 내 발목을 꽉 잡아
“나 나갈게” 해도 bank alert이 sit down 시켜
배고픈 게 아냐, I’m trapped, 돈이 나를 묶어
바둑판 위 돌처럼 move me, 쓰고 버려, replaceable
월급 찍히면 또 crawl back, 씨발 개같지
그땐 “please join” 매달려, 지금은 개돼지 취급
출근 초읽기 on my neck, 내 숨통을 조여, no air
탈출하고 싶어도 paycheck이 내 발목을 꽉 잡아
“나 나갈게” 해도 bank alert이 sit down 시켜
배고픈 게 아냐, I’m trapped, 돈이 나를 묶어
바둑판 위 돌처럼 move me, 쓰고 버려, replaceable
월급 찍히면 또 crawl back, 씨발 개같지
처음엔 “제발 합류”라며 무릎 꿇고, please join
지금은 “그냥 해” 한마디로 내 입을 막아, no voice
출근 찍는 순간 초읽기 starts, 목줄이 조여 와
내가 두는 한 수마다 score가 박혀, 난 숫자로 살아
지원은 줄여놓고 “효율”이라 포장해, so cold
회의실 한복판에서 옷 벗기듯, 내 체면을 벚겨
툴도 없고 사람도 없는데 “더 해”만 반복해, do more
떨면 “네가 약해”라며 비웃어, 니가 만든 겨울인데
니 취향 아니면 바로 터져, no warning
판세 바뀌듯 말도 표정도 flip 돼, 어제랑 다르지
해달란 거 해줘도 “아냐”라며 기준을 또 바꿔, reset
안해도 지랄, 해줘도 지랄, same shit
알아서 하면 “과해”라며 지랄, too much
무난하면 “재미없어”라며 또 지랄, boring
끝내기 하자며 재촉해도 넌 끝낼 생각이 없어, no end
판을 뒤집고 또 뒤집어, 매일이 replay야, 씨발
웃는 얼굴이 규정이라며 나한테 mask를 씌워
수치심은 살에 붙어, 집에 가도 안 떨어져, stuck
“가족” 같은 사이, 아니 시발 우린 좃같은 사이
나 돌 아니야, 이리저리 옮기지 마, I’m human
하루가 판이고 회의가 시계야, 초읽기처럼 쪼개
알림 하나면 바로 끌려가, my time is yours
지원은 굶기고 성과만 키우래, big win 타령해
너는 회사에 대한 respect 없어? 씨발 그건 내가 할말
더러운 일은 내 손에 묻히고, 공은 위에서 가져가
터지면 내 탓, “왜 몰랐냐”로 끝내, blame game
리소스 달라면 욕심?....씨발 지랄하네....
입 닫으면 소통 타령, 말하면 예민하대, pick one
진짜로 탈출하고 싶어, I wanna run
근데 월급날이 내 발목을 잡아, chain처럼 딱
월세랑 생활비가 내 자존심을 씹어먹어, no mercy
그래서 또 판 위로 올라가, 좆같아도 살아야 돼
존중을 구걸하긴 끝, I’m done
내 한 수는 내가 둬, 언젠간 진짜로 나가, I swear
fuck it, 이 판 존나 더러워, startup’s a cage
그땐 “please join” 매달려, 지금은 개돼지 취급
출근 초읽기 on my neck, 내 숨통을 조여, no air
탈출하고 싶어도 paycheck이 내 발목을 꽉 잡아
“나 나갈게” 해도 bank alert이 sit down 시켜
배고픈 게 아냐, I’m trapped, 돈이 나를 묶어
바둑판 위 돌처럼 move me, 쓰고 버려, replaceable
월급 찍히면 또 crawl back, 씨발 개같지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