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별이 빛나는 밤
live broadcast intro, energetic male announcer, crowd cheering
eve rain·2:53

2:53
별이 빛나는 밤
live broadcast intro, energetic male announcer, crowd cheering
Creator: eve rainRelease Date: February 14, 2026
Lyrics
별이 빛나는 밤 ten o’clock
세상은 sleep mode, 난 morning
라디오 소리가 내 candlelight
내 맘 위에 불이 켜져, feels right
말 못담는 삐삐는 numbers only,
동전 두 개 꽉 쥔 손, so cold
공중전화 앞, 난 그대로 stayed
하고싶은 말은 under my chest
자우림이 불러 주면 I fly high
난 양탄자 위 마음 올려 ride
밤 열 시만 되면 city goes mute
도시가 숨을 죽여, 나도 같이 멈춰
라디오속에서 흐르는 내 진심
꺼진 하루가 다시 살아나, reboot
또, 또 테이프를 눌러 감아, rewind slow
반쯤 적어 둔 고백은 노래에 담아
멜로디 속에 접어 두고 rewind, rewind
늘어진 테잎처럼 엉망진창인 고백
이제 낭만은 오글이 됐고
감성은 중이병이고
여유는 잉여라 잘라 내고
열정이란 말은 촌스러
삼 분짜리 track 안에 I fold
감정을 또 구겨 넣어
똑똑한 척하며 아픔을 edit
그리고 또 덮어 둬, again and again
별이 빛나는 밤 ten o’clock
세상은 sleep mode, 난 morning
라디오 소리가 내 candlelight
내 맘 위에 불이 켜져, feels right
말 못담는 삐삐는 numbers only,
동전 두 개 꽉 쥔 손, so cold
공중전화 앞, 난 그대로 stayed
하고싶은 말은 under my chest
자우림이 불러 주면 I fly high
난 양탄자 타고 가, sky-high
별이 빛나던
그 시절의 밤
세상은 sleep mode, 난 morning
라디오 소리가 내 candlelight
내 맘 위에 불이 켜져, feels right
말 못담는 삐삐는 numbers only,
동전 두 개 꽉 쥔 손, so cold
공중전화 앞, 난 그대로 stayed
하고싶은 말은 under my chest
자우림이 불러 주면 I fly high
난 양탄자 위 마음 올려 ride
밤 열 시만 되면 city goes mute
도시가 숨을 죽여, 나도 같이 멈춰
라디오속에서 흐르는 내 진심
꺼진 하루가 다시 살아나, reboot
또, 또 테이프를 눌러 감아, rewind slow
반쯤 적어 둔 고백은 노래에 담아
멜로디 속에 접어 두고 rewind, rewind
늘어진 테잎처럼 엉망진창인 고백
이제 낭만은 오글이 됐고
감성은 중이병이고
여유는 잉여라 잘라 내고
열정이란 말은 촌스러
삼 분짜리 track 안에 I fold
감정을 또 구겨 넣어
똑똑한 척하며 아픔을 edit
그리고 또 덮어 둬, again and again
별이 빛나는 밤 ten o’clock
세상은 sleep mode, 난 morning
라디오 소리가 내 candlelight
내 맘 위에 불이 켜져, feels right
말 못담는 삐삐는 numbers only,
동전 두 개 꽉 쥔 손, so cold
공중전화 앞, 난 그대로 stayed
하고싶은 말은 under my chest
자우림이 불러 주면 I fly high
난 양탄자 타고 가, sky-high
별이 빛나던
그 시절의 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