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오만팔천톤의 사랑 - 퓨전국악
[Genre: Guk-ak, korea traditional Sageuk OST] [Tempo: 70bpm] [Vocal: Female lead vocal, Emotive Alto, Husky, Soulful, Lyrical, Recitative, Intimate, Sorrowful, with pansori-style vibrato]
그런거죠/It's Like That·4:14

4:14
오만팔천톤의 사랑 - 퓨전국악
[Genre: Guk-ak, korea traditional Sageuk OST] [Tempo: 70bpm] [Vocal: Female lead vocal, Emotive Alto, Husky, Soulful, Lyrical, Recitative, Intimate, Sorrowful, with pansori-style vibrato]
Creator: 그런거죠/It's Like ThatRelease Date: August 22, 2025
Lyrics
그 날 세상이 숨을 멈추고
무슨 말을 할지 알았나 보오
그대가 침묵을 깨던 그 때에
내 모든 것이 다 멎어버렸소
고작 세 글자를 가슴에 안고서
내 앞에 운명처럼 서시오
내가 알던 세상은 이제는 없고
새 세상이 시작되었소
오만팔천톤의 그 무게로
그대 사랑이 나를 덮치니
서 있지도 못한 채 도망칠 수도 없소
내 심장이 소리 없이 무너져 내렸소
어떤 길이 앞에 있는지
이제는 알 수가 없지만
폐허가 된 나의 영혼 속에는
그대 사랑만이 나를 채우오
어찌 이리 무거운 그 사랑을
홀로이 감당하려 하셨소
이제는 나의 차례이니
이 사랑 내가 키워내겠소
오만팔천톤의 그 무게로! 오–
주신 사랑 내가 받겠소
내 세상이 재가 될지라도
내 사랑 영원히 그대의 것이오!
이 무거운 사랑이 이제는 나의 유일한 운명이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