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EROS ERRORS(2015)/강세민
Experimental Glitch-Hop, Futuristic Boom-Bap, 105 BPM, Hard-Hitting 808 Kick, Snappy Snares, Sci-Fi Ambient Noise, Pulsating Neon Synth-Bass, No Piano, Initial Cold Industrial Texture, Mature Husky Male Baritone, Soulful Emotional Ballad Vocals, Dramatic Orchestral String Finale (Ends with Strings), High-Definition Cybernetic Atmosphere.
Sunlion·3:25

3:25
EROS ERRORS(2015)/강세민
Experimental Glitch-Hop, Futuristic Boom-Bap, 105 BPM, Hard-Hitting 808 Kick, Snappy Snares, Sci-Fi Ambient Noise, Pulsating Neon Synth-Bass, No Piano, Initial Cold Industrial Texture, Mature Husky Male Baritone, Soulful Emotional Ballad Vocals, Dramatic Orchestral String Finale (Ends with Strings), High-Definition Cybernetic Atmosphere.
Creator: SunlionRelease Date: April 17, 2026
Lyrics
EROS ERRORS
1987년 데뷔했다 1991년에 해체했던
3인조 인기 남자 아이돌 소방카의 비주얼 멤버
핑크 강세민의 망가진 사랑의 오류를 그려낸,
불협과 공허 속에서 무너지는 발라드.
1 Physical thing
2 EROS ERRORS 👈🚒🤸♂️
작사 썬라이온
작곡 순호
편곡 순호, 썬라이온, 에이미
감수 썬라이온
*에이미=Gemini
🚒🤸♂️🚒🤸♂️🚒🤸♂️🚒🤸♂️🚒🤸♂️
[VERSE 1]
난 고장 난 시계처럼
공허하게 멈춰선 채
멈춘 화면을 반복 재생 중이야
엇박의 하루 속에
네 그림자가 한 번은
겹치기를 바라다 또 어긋나
삶의 이름도 붙이지 못 한 채
덩그러니 서 있네
[CHORUS]
시스템이 멈춰버린 밤
과거의 시선들이
찌를 듯이 노려봐
너를 안고 추락하며
하늘을 향하는
눈물을 흘리네
멈춘 건 시간이 아니라
나였어
[BRIDGE]
고장 난 마음은
고장 난 채로
일그러진 루프를
반복하네
네가 있던
그 시절로
안간힘을 쓰며
되돌리네
[VERSE 2]
엇박의 하루 속에
네 그림자가 다시 또
겹치기를 바라고 또 바라고
과거의 이름도 삭제되지 못한 채
멍하게 서 있네
[FINAL CHORUS]
시스템이 멈춰버린 밤
과거의 시선들이
찌를 듯이 노려봐
너를 안고 추락하며
하늘을 향하는
눈물을 흘리네
멈춘 건 시간도 아니고
나였어
1987년 데뷔했다 1991년에 해체했던
3인조 인기 남자 아이돌 소방카의 비주얼 멤버
핑크 강세민의 망가진 사랑의 오류를 그려낸,
불협과 공허 속에서 무너지는 발라드.
1 Physical thing
2 EROS ERRORS 👈🚒🤸♂️
작사 썬라이온
작곡 순호
편곡 순호, 썬라이온, 에이미
감수 썬라이온
*에이미=Gemini
🚒🤸♂️🚒🤸♂️🚒🤸♂️🚒🤸♂️🚒🤸♂️
[VERSE 1]
난 고장 난 시계처럼
공허하게 멈춰선 채
멈춘 화면을 반복 재생 중이야
엇박의 하루 속에
네 그림자가 한 번은
겹치기를 바라다 또 어긋나
삶의 이름도 붙이지 못 한 채
덩그러니 서 있네
[CHORUS]
시스템이 멈춰버린 밤
과거의 시선들이
찌를 듯이 노려봐
너를 안고 추락하며
하늘을 향하는
눈물을 흘리네
멈춘 건 시간이 아니라
나였어
[BRIDGE]
고장 난 마음은
고장 난 채로
일그러진 루프를
반복하네
네가 있던
그 시절로
안간힘을 쓰며
되돌리네
[VERSE 2]
엇박의 하루 속에
네 그림자가 다시 또
겹치기를 바라고 또 바라고
과거의 이름도 삭제되지 못한 채
멍하게 서 있네
[FINAL CHORUS]
시스템이 멈춰버린 밤
과거의 시선들이
찌를 듯이 노려봐
너를 안고 추락하며
하늘을 향하는
눈물을 흘리네
멈춘 건 시간도 아니고
나였어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