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나의 안식처 (겨울 발라드)
A balade centered on guitar opens with delicate arpeggios and fingerpicked melodies, creating an intimate, spacious atmosphere. Subtle layers of warm, reverb-laden electric or nylon-string lines provide gentle movement throughout, with dynamic swells into each chorus.

나의 안식처 (겨울 발라드)
A balade centered on guitar opens with delicate arpeggios and fingerpicked melodies, creating an intimate, spacious atmosphere. Subtle layers of warm, reverb-laden electric or nylon-string lines provide gentle movement throughout, with dynamic swells into each chorus.
Lyrics
Verse 1
차가운 바람이 창을 두드릴 때 숨 막힐 듯 거센 추위가 날 감싸도 난 알아, 계절은 나를 지배하지 못해 내 안에 피어난 온기가 있으니
Pre-Chorus
밖은 서걱이는 얼음의 시간 찬 공기가 코끝을 베고 귀를 뜯어내 손끝마저 마비되는 외로운 길 위에 나를 버티게 하는 하나의 약속
Chorus
나의 집, 나의 안식처여 이 세상 가장 포근한 나의 성 문 열고 들어서는 순간 나는 다시 태어난다, 사랑 안에 날 감싸 안아주는 가족의 온기 겨울의 칼날도 닿지 못하는 이 곳
Verse 2
외투를 벗어 던지고 난로 곁에 앉아 따뜻한 눈빛 속에 마음을 녹인다 나의 하루가 어떠했는지 묻지 않아도 서로의 존재만으로 채워지는 행복
Pre-Chorus
밖의 세상이 아무리 나를 괴롭혀도 내 어깨 위 쌓인 모든 눈들을 털어내고 익숙한 미소와 손길이 나를 맞아주니 모든 시련은 그저 지나가는 바람
Chorus
나의 집, 나의 안식처여 이 세상 가장 포근한 나의 성 문 열고 들어서는 순간 나는 다시 태어난다, 사랑 안에 날 감싸 안아주는 가족의 온기 겨울의 칼날도 닿지 못하는 이 곳
Bridge
겨울이 싫지만 겨울을 보내야지 그 길 끝에 기다리는 영원한 봄이 있으니 추위가 깊을수록 우리의 사랑은 더 빛나 이 소중한 시간들을 가슴에 새긴다
Chorus
나의 집, 나의 안식처여 이 세상 가장 포근한 나의 성 문 열고 들어서는 순간 나는 다시 태어난다, 사랑 안에 날 감싸 안아주는 가족의 온기 겨울의 칼날도 닿지 못하는 이 곳
Outro
그래, 겨울아, 와라 나는 두렵지 않다 따뜻한 나의 집과 사랑하는 나의 가족이 나를 영원히 지켜줄 테니...
잔잔하게 마무리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