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나는 민들레파
Unknown
음중달·1:39

1:39
나는 민들레파
Unknown
Creator: 음중달Release Date: May 9, 2026
Lyrics
세상은 둘로 나뉘지
민들레파와 반민들레파
잔디를 지키려는 가드너
코끝이 간지러운 알러지 환자
그들은 모두가 반민들레파
세상에서 민들레를 지우려 하지
숨을 죽이고 손을 뻗고 씨앗 하나
날릴세라 조심조심 꺾어
하지만 미안해 나는 민들레파
민들레파의 목표는
민들레 씨앗을 퍼뜨리는 것
세상을 민들레로 덮어야만 해
반민들레파가 민들레 씨앗이
흩날리지 않게 조심조심
손으로 감싸 뽑을 때마다
우리는 민들레 씨앗을 훑어
높은 곳에서 여기저기
바람에 흩날리게 하지
자유롭게 날아다녀
닿은 땅에 뿌리를 내려
움틀 희망 한 줌과 함께
다음 봄의 폭발을 준비하는 거야
민들레파와 반민들레파
잔디를 지키려는 가드너
코끝이 간지러운 알러지 환자
그들은 모두가 반민들레파
세상에서 민들레를 지우려 하지
숨을 죽이고 손을 뻗고 씨앗 하나
날릴세라 조심조심 꺾어
하지만 미안해 나는 민들레파
민들레파의 목표는
민들레 씨앗을 퍼뜨리는 것
세상을 민들레로 덮어야만 해
반민들레파가 민들레 씨앗이
흩날리지 않게 조심조심
손으로 감싸 뽑을 때마다
우리는 민들레 씨앗을 훑어
높은 곳에서 여기저기
바람에 흩날리게 하지
자유롭게 날아다녀
닿은 땅에 뿌리를 내려
움틀 희망 한 줌과 함께
다음 봄의 폭발을 준비하는 거야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