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무직 & Music
A minimalist beat built on punchy 808s, crisp hi-hats, and tight snare lays the foundation. Verses flow atop a looped synth or sampled motif, while sporadic bass drops punctuate key moments. Sparse melodic layers maintain airy space, with the outro reducing to core rhythm for a strong finish.

무직 & Music
A minimalist beat built on punchy 808s, crisp hi-hats, and tight snare lays the foundation. Verses flow atop a looped synth or sampled motif, while sporadic bass drops punctuate key moments. Sparse melodic layers maintain airy space, with the outro reducing to core rhythm for a strong finish.
Lyrics
Music 날 위한 휴식
구식 갖추지말고 놀아
형식 던져버리고 돌아
돌고 돌아 제자리 난 무직
밤 하늘 달빛 부른다
달마다 날 부른다
날 바라본 푸른달
그 빛을 난 두른다
새벽에 본 그믐달
그놈참 이쁘다
낮이오고 밤이오고
밤이가고 낮이오네
밤낮 누가날 쳐다 보네
수 많은 별이 널리 떠있네
우주에서 보면 점
같이 빛나는 지구
수많은 은하계
은은하게 아름답네
담고싶네 음악에
내 마음안에 움막에
너와나 추억이
내마음속 어딘가
숨어서 빛나네
태양보다 빛나는
대안 없는 세상
즐비한 빛을 바라보며 즐기네
생명에 중심 축이네
내 정신을 깨우는 중이네
하늘에서 내려준 동앗줄이네
무지개를 못본지 오래
무지하게 보고싶네 요근래
가끔 사람들은 욕을해
각자 색깔이 달라 서로 부디치네
잘 어울리면 멋진 무지개
일이 힘들면 가끔 무직해
내 직업 묻지 마시게
그저 뮤직에 취해 보시게
뮤직은 언제나 On
내귀에 들어 옴
난 외쳐 언제나 Come on
검은 그림자도 듣고 도망가
새로운 노래
듣고 난 놀래
고래 고래 지르는 소리보단
조용히 콜해 듣곤해
Music 날 위한 휴식
구식 갖추지말고 놀아
형식 던져버리고 돌아
돌고 돌아 제자리 난 무직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