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이별의 끝에서
Ballad, sweet piano, slow orchestration tempo, BPM 60~80, calm and calm feeling, waltz style, string and piano-centered accompaniment. It starts calmly, and emotions explode toward the second half
SOUTH/KOREA Mr.LEE # 009·4:00

4:00
이별의 끝에서
Ballad, sweet piano, slow orchestration tempo, BPM 60~80, calm and calm feeling, waltz style, string and piano-centered accompaniment. It starts calmly, and emotions explode toward the second half
Creator: SOUTH/KOREA Mr.LEE # 009Release Date: April 2, 2025
Lyrics
[Verse]
텅 빈 방 안에 남은 건 너의 향기
창밖에 비가 내려 내 맘도 젖어가
너의 웃음소리 아직도 들리는데
난 왜 이렇게 너를 잊지 못하나
[Verse 2]
시간은 흐르고 상처는 깊어져
너 없는 하루가 낯설게만 느껴져
거울 속 내 모습 초라해 보이지만
아직도 난 너를 놓지 못하나
[Verse 3]
What's left of the empty room is your scent
It's raining outside the window and my heart is getting wet too
I can still hear your laughter
Why can't I forget you so much
[Verse 4]
Time goes by and the wound deepens
My day feels strange without you
I look shabby in the mirror
I still can't let go of you
[Chorus]
이별의 끝에서 나 홀로 서 있어
잡고 싶지만 이미 멀어진 너
눈물로 채운 밤 다시 너를 그려
끝내 잊지 못할 사랑이었나
[Verse 5]
너와 걷던 거리 낯선 길이 되었고
우리의 추억들 빛바랜 꿈이 되어
손을 뻗어봐도 닿을 수 없는데
왜 난 아직도 널 기다리는가
[Bridge]
별이 뜨는 밤 너의 이름을 불러
멀리서라도 한 번은 들릴까
달빛에 비친 네 얼굴을 그리며
다시 내 맘을 숨기지 못하네
[Chorus]
이별의 끝에서 나 홀로 서 있어
잡고 싶지만 이미 멀어진 너
눈물로 채운 밤 다시 너를 그려
끝내 잊지 못할 사랑이었나
[solo instrumental]
[end]
텅 빈 방 안에 남은 건 너의 향기
창밖에 비가 내려 내 맘도 젖어가
너의 웃음소리 아직도 들리는데
난 왜 이렇게 너를 잊지 못하나
[Verse 2]
시간은 흐르고 상처는 깊어져
너 없는 하루가 낯설게만 느껴져
거울 속 내 모습 초라해 보이지만
아직도 난 너를 놓지 못하나
[Verse 3]
What's left of the empty room is your scent
It's raining outside the window and my heart is getting wet too
I can still hear your laughter
Why can't I forget you so much
[Verse 4]
Time goes by and the wound deepens
My day feels strange without you
I look shabby in the mirror
I still can't let go of you
[Chorus]
이별의 끝에서 나 홀로 서 있어
잡고 싶지만 이미 멀어진 너
눈물로 채운 밤 다시 너를 그려
끝내 잊지 못할 사랑이었나
[Verse 5]
너와 걷던 거리 낯선 길이 되었고
우리의 추억들 빛바랜 꿈이 되어
손을 뻗어봐도 닿을 수 없는데
왜 난 아직도 널 기다리는가
[Bridge]
별이 뜨는 밤 너의 이름을 불러
멀리서라도 한 번은 들릴까
달빛에 비친 네 얼굴을 그리며
다시 내 맘을 숨기지 못하네
[Chorus]
이별의 끝에서 나 홀로 서 있어
잡고 싶지만 이미 멀어진 너
눈물로 채운 밤 다시 너를 그려
끝내 잊지 못할 사랑이었나
[solo instrumental]
[end]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