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청평의 눈물 속, 아버지의 향기
Male Vokal, 감성, 슬픔, 70s, 피아노, 기타, 색소폰, ost 발라드
TechnicalVersions새벽 안택상·3:14

3:14
청평의 눈물 속, 아버지의 향기
Male Vokal, 감성, 슬픔, 70s, 피아노, 기타, 색소폰, ost 발라드
Creator: TechnicalVersions새벽 안택상Release Date: July 12, 2025
Lyrics
청평의 하얀 눈물,
은빛향기 고이 간직한 채
천년세월 다독이며
한결같은 사랑으로
포근하게 감싸주시니
더불어 살아가는
눈 맑은 민초들
일원이란 것
그 자체만으로 행복했다
흐르는 강물 거슬러
벽오동 묵은 술잔
되돌려 세운
착한 눈들의 만남
얼기설기 얽인 세상사
한켠으로 밀쳐두고
내려놓은 자연인
가족 위한 근심
함께 나누며
달짝지근한 인정
서로 확인하던 날
우리 자식들에게
부끄럽지 않은
어깨 넓은 아버지들이었다
은빛향기 고이 간직한 채
천년세월 다독이며
한결같은 사랑으로
포근하게 감싸주시니
더불어 살아가는
눈 맑은 민초들
일원이란 것
그 자체만으로 행복했다
흐르는 강물 거슬러
벽오동 묵은 술잔
되돌려 세운
착한 눈들의 만남
얼기설기 얽인 세상사
한켠으로 밀쳐두고
내려놓은 자연인
가족 위한 근심
함께 나누며
달짝지근한 인정
서로 확인하던 날
우리 자식들에게
부끄럽지 않은
어깨 넓은 아버지들이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