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변함없이
Unknown
Nikonekomeburiko·4:14

4:14
변함없이
Unknown
Creator: NikonekomeburikoRelease Date: February 9, 2026
Lyrics
[Intro]
[Verse 1]
수없이 겹쳐진 별빛
네가 던진 약속 하나
[Verse 2]
꿈결처럼 흔들리는
네가 쓴 이야기 속
[Verse 3]
내가 펼친 첫 장엔
네가 남긴 상처만
[Pre-Chorus]
또다시 되풀이되는
아무것도 달라지지 않는
껍데기
[Chorus]
변함없이
변함없이
변함없이
차이 없는 텅 빈 말들로
서툰 선을 그어가며
변함없이
변함없이
변함없이
보답 없는 공허함에
또 녹아 사라져가
[Bridge]
흐릿한 우리에게
흐느끼는 선율이
순식간에 지나가
[Verse 4]
기나긴 어둠 너머
나를 찾아 헤매다
[Verse 5]
닿을 듯 닿지 않는
네가 비춰준 빛
[Verse 6]
지나치게 자란 목
흘러간 시간 외엔
[Pre-Chorus]
또다시 되풀이되는
아무것도 달라지지 않는
껍데기
[Chorus]
소리치고 싶어
미쳐버리고 싶어
발버둥치고 싶어
떨려오는 이 가면을
거짓된 얼굴을 안고
참을 수가 없어
참을 수가 없어
참을 수가 없어
무방비한 백지 위로
우리는 물들어가
[Chorus]
흐릿한 우리에게
흐느끼는 선율이
순식간에
지나가
[Outro]
변함없이...
변함없이...
[Verse 1]
수없이 겹쳐진 별빛
네가 던진 약속 하나
[Verse 2]
꿈결처럼 흔들리는
네가 쓴 이야기 속
[Verse 3]
내가 펼친 첫 장엔
네가 남긴 상처만
[Pre-Chorus]
또다시 되풀이되는
아무것도 달라지지 않는
껍데기
[Chorus]
변함없이
변함없이
변함없이
차이 없는 텅 빈 말들로
서툰 선을 그어가며
변함없이
변함없이
변함없이
보답 없는 공허함에
또 녹아 사라져가
[Bridge]
흐릿한 우리에게
흐느끼는 선율이
순식간에 지나가
[Verse 4]
기나긴 어둠 너머
나를 찾아 헤매다
[Verse 5]
닿을 듯 닿지 않는
네가 비춰준 빛
[Verse 6]
지나치게 자란 목
흘러간 시간 외엔
[Pre-Chorus]
또다시 되풀이되는
아무것도 달라지지 않는
껍데기
[Chorus]
소리치고 싶어
미쳐버리고 싶어
발버둥치고 싶어
떨려오는 이 가면을
거짓된 얼굴을 안고
참을 수가 없어
참을 수가 없어
참을 수가 없어
무방비한 백지 위로
우리는 물들어가
[Chorus]
흐릿한 우리에게
흐느끼는 선율이
순식간에
지나가
[Outro]
변함없이...
변함없이...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