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破墓 Exhuma
Dark Korean folk-trap horror track. Loopable chorus repeating “묘혈이 열렸다”, eerie chanting with janggu, daegeum, deep trap bass. Female ghost vocals + Buddhist mantra (“옴 마니 반메 훔”). Mysterious, cursed,
Ray PAPA 1213·2:33

2:33
破墓 Exhuma
Dark Korean folk-trap horror track. Loopable chorus repeating “묘혈이 열렸다”, eerie chanting with janggu, daegeum, deep trap bass. Female ghost vocals + Buddhist mantra (“옴 마니 반메 훔”). Mysterious, cursed,
Creator: Ray PAPA 1213Release Date: April 8, 2025
Lyrics
[Verse 1]
검은 달 아래 피로 물든 땅
무너진 풍수, 금기의 산
숨죽인 조상의 외침
그 묘혈이 열렸다
[Chorus ]
묘혈, 묘혈, 묘혈이 열렸다
저주의 밤, 저주의 밤
묘혈, 묘혈, 묘혈이 깨어난다
돌아갈 수 없는 길
[Rap / Spell Verse]
쇠줄, 금줄, 피로 만든 도형
칠성판 위에 그림자 흐른다
불러선 안 될 혼이
속삭인다, 속삭인다
[ Interlude]
나무아미타불
옴 마니 반메 훔
관세음보살
지장보살 옴 하라 훔
[Bridge – Snake Ghost Whisper]
하얀 비늘, 그녀의 미소
숨이 멎는 속삭임
“돌려놔… 돌려놔…”
그 분노는 아직 끝나지 않았다
[Final Chorus ]
묘혈, 묘혈, 묘혈이 열렸다
저주의 밤, 저주의 밤
묘혈, 묘혈, 묘혈이 깨어난다
그날의 혼은 아직 이 땅에
검은 달 아래 피로 물든 땅
무너진 풍수, 금기의 산
숨죽인 조상의 외침
그 묘혈이 열렸다
[Chorus ]
묘혈, 묘혈, 묘혈이 열렸다
저주의 밤, 저주의 밤
묘혈, 묘혈, 묘혈이 깨어난다
돌아갈 수 없는 길
[Rap / Spell Verse]
쇠줄, 금줄, 피로 만든 도형
칠성판 위에 그림자 흐른다
불러선 안 될 혼이
속삭인다, 속삭인다
[ Interlude]
나무아미타불
옴 마니 반메 훔
관세음보살
지장보살 옴 하라 훔
[Bridge – Snake Ghost Whisper]
하얀 비늘, 그녀의 미소
숨이 멎는 속삭임
“돌려놔… 돌려놔…”
그 분노는 아직 끝나지 않았다
[Final Chorus ]
묘혈, 묘혈, 묘혈이 열렸다
저주의 밤, 저주의 밤
묘혈, 묘혈, 묘혈이 깨어난다
그날의 혼은 아직 이 땅에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