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유) 안아주지 못했어 (Ⅱ) M2_3집 (록,팝)
alternative metal, alternative rock, male Vocal, Sad music, slow
Shon Music [RaRa_Team]·4:00

4:00
유) 안아주지 못했어 (Ⅱ) M2_3집 (록,팝)
alternative metal, alternative rock, male Vocal, Sad music, slow
Creator: Shon Music [RaRa_Team]Release Date: April 9, 2025
Lyrics
[intro]
[Instrumental Lament]
[Verse 1]
늘 같은 곳을 바라보면서도
다가가지 못했던 나였어.
친구라는 말로 너의 곁에라도 있고 싶었어.
내 사랑이 되어 달란 말은
차마 할 순 없었기에.
내 삶이 언제 끝날지 난 알고 있었으니까.
비겁하다는 걸 알아.
용서해달란 말 대신
그냥 이젠 안녕.
[Chorus]
깊이 남게 될 상처를 준 것도 미안해.
내 사랑을 그저 친구로 돌려받고 싶었어.
내가 없는 세상에
버려진 널 볼 수 없었으니까.
그런데 내가 틀렸었나 봐.
이제는 너와 함께해야 하나 봐.
[Verse 2]
늘 같은 곳을 바라보았는데
다가가지 못하게 밀어내.
친구라는 말로 선을 그어버린 네가 미웠어.
왜 사랑을 할 순 없는 걸까?
네게 다가가고 싶어.
난 이제 지쳐. 이렇게 널 보는 게 힘드니까.
비겁하다는 걸 아니?
그러면서도 난 너를
떠날 수가 없어.
[Chorus]
네게 받은 그 상처를 이젠 용서 안 해.
난 너에게 그저 친구로 남아 있기 싫었어.
함께 하지 못하는
그러한 삶, 생각조차 안 했어.
그런데 내가 틀렸었나 봐.
이제는 너를 뒤로해야 하나 봐.
[Bridge]
왜 같은 곳을 바라보았는데
함께하지 못하고 후회할까?
미련하게 선을 그어 사랑하는 마음 숨겼어.
왜 후회할 것을 알면서도
나는 솔직하지 못했나.
두려워졌어. 이렇게 남은 시간 더 빨리 가.
욕심이 생겨서 그래.
잡고 싶어도 놔줘야
하는 내가 싫어.
[Chorus]
네가 남긴 그 이별의 벌은 감내할게.
늘 너에게 선을 그었던 내가 할 수 있는 건
함께 하지 못했던
시간만큼, 널 그리워하면 돼.
아팠던 추억 내가 가져갈게.
그렇게 너는 행복하게 살아가.
[Outro]
해피 엔딩을 꿈꿨던 것이
욕심이었을까?
떠난 후에도 그리워했는데
제대로 안아주지 못했는데
이렇게 미련이 남을 사랑이었네.
[fade out]
[end]
[Instrumental Lament]
[Verse 1]
늘 같은 곳을 바라보면서도
다가가지 못했던 나였어.
친구라는 말로 너의 곁에라도 있고 싶었어.
내 사랑이 되어 달란 말은
차마 할 순 없었기에.
내 삶이 언제 끝날지 난 알고 있었으니까.
비겁하다는 걸 알아.
용서해달란 말 대신
그냥 이젠 안녕.
[Chorus]
깊이 남게 될 상처를 준 것도 미안해.
내 사랑을 그저 친구로 돌려받고 싶었어.
내가 없는 세상에
버려진 널 볼 수 없었으니까.
그런데 내가 틀렸었나 봐.
이제는 너와 함께해야 하나 봐.
[Verse 2]
늘 같은 곳을 바라보았는데
다가가지 못하게 밀어내.
친구라는 말로 선을 그어버린 네가 미웠어.
왜 사랑을 할 순 없는 걸까?
네게 다가가고 싶어.
난 이제 지쳐. 이렇게 널 보는 게 힘드니까.
비겁하다는 걸 아니?
그러면서도 난 너를
떠날 수가 없어.
[Chorus]
네게 받은 그 상처를 이젠 용서 안 해.
난 너에게 그저 친구로 남아 있기 싫었어.
함께 하지 못하는
그러한 삶, 생각조차 안 했어.
그런데 내가 틀렸었나 봐.
이제는 너를 뒤로해야 하나 봐.
[Bridge]
왜 같은 곳을 바라보았는데
함께하지 못하고 후회할까?
미련하게 선을 그어 사랑하는 마음 숨겼어.
왜 후회할 것을 알면서도
나는 솔직하지 못했나.
두려워졌어. 이렇게 남은 시간 더 빨리 가.
욕심이 생겨서 그래.
잡고 싶어도 놔줘야
하는 내가 싫어.
[Chorus]
네가 남긴 그 이별의 벌은 감내할게.
늘 너에게 선을 그었던 내가 할 수 있는 건
함께 하지 못했던
시간만큼, 널 그리워하면 돼.
아팠던 추억 내가 가져갈게.
그렇게 너는 행복하게 살아가.
[Outro]
해피 엔딩을 꿈꿨던 것이
욕심이었을까?
떠난 후에도 그리워했는데
제대로 안아주지 못했는데
이렇게 미련이 남을 사랑이었네.
[fade out]
[end]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