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추억의 춘천 V1
[4-member mixed group, Alternating Vocals, Male & Female Voices][Conversational, Call & Response, Repetitive Hook, Poetic Details] [K-Pop] [UK Indie Pop] [Bittersweet, Warm, Youthful]
Arang Art Musicians·2:47

2:47
추억의 춘천 V1
[4-member mixed group, Alternating Vocals, Male & Female Voices][Conversational, Call & Response, Repetitive Hook, Poetic Details] [K-Pop] [UK Indie Pop] [Bittersweet, Warm, Youthful]
Creator: Arang Art MusiciansRelease Date: March 30, 2025
Lyrics
[ instrumental intro 5-second]
[soft ambient pads with echoing guitar and gentle piano]
[VERSE 1]
[지훈]
남춘천역 내리자마자
햇살이 우리 어깨에 내려앉았어
[서윤]
가방 하나씩 들고
“오늘은 아무 계획도 없이 걷자” 했지
[도윤]
닭갈비 골목에서 줄 서면서
너랑 소스 고르다 웃음 터졌고
[하은]
“이 집이 원조야” 우기면서
네 눈에 장난기 가득했어
[ CHORUS] [Together + Call & Response]
[모두]
춘천은 우리야
자전거 타고 강 따라
[여자 – 콜]
춘천은 우리야
[남자 – 응답]
발길 닿는 데가 정답이야
[모두 – 하모니]
사진보다 선명한 건
지금 우리 눈동자
[지훈 & 하은]
함께라는 그 이유로
[모두 – 감성적으로]
여긴, 우리 춘천
[ VERSE 2]
[하은]
공지천 벚꽃 흩날리던 길
[도윤]
우산도 없이 봄비를 맞았지
[서윤]
“감기 걸려도 괜찮아”
[지훈]
그 말이 이상하게 따뜻했어
[도윤 & 하은]
소양강댐 위에 앉아
[서윤]
해질녘 물빛 따라 멍하니
[지훈]
우리 아무 말 없었는데
그게 제일 기억에 남아
[ CHORUS] [Full Group + Harmony Layers]
[모두 – 힘있게]
춘천은 우리야
달리는 기차 안에서도
[여자 – 콜]
춘천은 우리야
[남자 – 응답]
창밖 스치는 풍경도
[모두 – 하모니]
모든 순간이 멜로디야
마치 영화 한 장면처럼
[하은 & 도윤]
너와 나 나눈 시간
[모두 – 폭발적으로]
그게 진짜 춘천이야
[ BRIDGE]
[서윤 – 속삭이듯]
다시 돌아가는 길에
[지훈]
우리 말없이 창밖만 보지만
[하은]
마음은 여기 머물러
[도윤]
이 도시, 이 감정 속에 우리를 두고 가
[ FINAL CHORUS] [Slow Build → Drop]
[모두 – 부드럽게 시작]
춘천은 우리야
마음 한편에 항상 있어
[여자 – 콜]
춘천은 우리야
[남자 – 응답]
언제든 떠올릴 수 있어
[모두 – 하모니 폭발]
시간이 흘러도
우리가 웃던 그 장면들
[모두 – 감성적으로]
그건,
우리의 춘천
[3-second instrumental outro]
[soft echoing piano note fading with ambient synth swell]
[soft ambient pads with echoing guitar and gentle piano]
[VERSE 1]
[지훈]
남춘천역 내리자마자
햇살이 우리 어깨에 내려앉았어
[서윤]
가방 하나씩 들고
“오늘은 아무 계획도 없이 걷자” 했지
[도윤]
닭갈비 골목에서 줄 서면서
너랑 소스 고르다 웃음 터졌고
[하은]
“이 집이 원조야” 우기면서
네 눈에 장난기 가득했어
[ CHORUS] [Together + Call & Response]
[모두]
춘천은 우리야
자전거 타고 강 따라
[여자 – 콜]
춘천은 우리야
[남자 – 응답]
발길 닿는 데가 정답이야
[모두 – 하모니]
사진보다 선명한 건
지금 우리 눈동자
[지훈 & 하은]
함께라는 그 이유로
[모두 – 감성적으로]
여긴, 우리 춘천
[ VERSE 2]
[하은]
공지천 벚꽃 흩날리던 길
[도윤]
우산도 없이 봄비를 맞았지
[서윤]
“감기 걸려도 괜찮아”
[지훈]
그 말이 이상하게 따뜻했어
[도윤 & 하은]
소양강댐 위에 앉아
[서윤]
해질녘 물빛 따라 멍하니
[지훈]
우리 아무 말 없었는데
그게 제일 기억에 남아
[ CHORUS] [Full Group + Harmony Layers]
[모두 – 힘있게]
춘천은 우리야
달리는 기차 안에서도
[여자 – 콜]
춘천은 우리야
[남자 – 응답]
창밖 스치는 풍경도
[모두 – 하모니]
모든 순간이 멜로디야
마치 영화 한 장면처럼
[하은 & 도윤]
너와 나 나눈 시간
[모두 – 폭발적으로]
그게 진짜 춘천이야
[ BRIDGE]
[서윤 – 속삭이듯]
다시 돌아가는 길에
[지훈]
우리 말없이 창밖만 보지만
[하은]
마음은 여기 머물러
[도윤]
이 도시, 이 감정 속에 우리를 두고 가
[ FINAL CHORUS] [Slow Build → Drop]
[모두 – 부드럽게 시작]
춘천은 우리야
마음 한편에 항상 있어
[여자 – 콜]
춘천은 우리야
[남자 – 응답]
언제든 떠올릴 수 있어
[모두 – 하모니 폭발]
시간이 흘러도
우리가 웃던 그 장면들
[모두 – 감성적으로]
그건,
우리의 춘천
[3-second instrumental outro]
[soft echoing piano note fading with ambient synth swell]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