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등대 아래 약속 !
contemporary ballad, long sustain electric guitars, bilingual, punk, deep male singer, bass-driven, emotional vocalist, balada romantica, classical, house, epic beat

등대 아래 약속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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Lyrics
(Verse 1)
어선들이 잠든 밤, 별빛만이 속삭이던 그곳, 낡은 등대 불빛 아래 수줍게 마주쳤던 시선. 그저 스쳐 가는 바람인 줄 알았지, 내 가슴 깊이 파고들 줄은 몰랐네. 갈매기 울음소리, 파도 소리에 묻혀 서로의 이름만 간절히 불렀지.
(Chorus)
아아, 포구에 피어난 사랑, 운명처럼 찾아온 인연. 거친 세상 풍파에도 꺾이지 않을 영원한 맹세. 붉은 노을 닮은 그대 눈빛, 별빛보다 빛나는 미소. 이 바다가 마르는 날까지, 변치 않는 사랑 드리리.
(Verse 2)
낡은 나무 의자에 기대어 꿈을 꾸었네, 파도처럼 밀려왔다 사라질까 두려웠던 마음. 하지만 그대 손을 잡는 순간 알았지, 이 사랑은 깊은 바다처럼 영원할 거라는 걸. 뱃고동 소리 멀리 울려 퍼질 때, 우리 둘만의 추억을 하나하나 새겼지.
(Chorus)
아아, 포구에 피어난 사랑, 운명처럼 찾아온 인연. 거친 세상 풍파에도 꺾이지 않을 영원한 맹세. 붉은 노을 닮은 그대 눈빛, 별빛보다 빛나는 미소. 이 바다가 마르는 날까지, 변치 않는 사랑 드리리.
(Bridge)
철썩이는 파도처럼 쉴 새 없이 그대 생각, 어둠 속을 밝히는 등대처럼 내 곁을 지켜주오. 이 작은 포구가 우리 사랑의 안식처이니.
(Chorus)
아아, 포구에 피어난 사랑, 운명처럼 찾아온 인연. 거친 세상 풍파에도 꺾이지 않을 영원한 맹세. 붉은 노을 닮은 그대 눈빛, 별빛보다 빛나는 미소. 이 바다가 마르는 날까지, 변치 않는 사랑 드리리.
(Outro)
포구에 피어난 아름다운 사랑, 영원히 함께 하리.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