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산 거침
funk carioca, rap francais, rhythm and blues, soul, pop
RaMyeo-Tang·3:01

3:01
산 거침
funk carioca, rap francais, rhythm and blues, soul, pop
Creator: RaMyeo-TangRelease Date: March 16, 2025
Lyrics
[Verse 1]
끝없이 오르는 산, 정상을 향해
거친 숨 몰아쉬며 발을 내딛네
뜨겁게 타오르다 식어가는 불꽃
다시 피어나려 몸을 움츠리네
[Chorus]
오르고 또 올라, 저 꼭대기를 향해
닿을 듯 닿지 않는 운명의 줄다리기
흐르는 강물처럼, 넘실대며 춤추네
하지만 바람은 이내 길을 막네
[Verse 2]
강한 바람이 불어 흔들리는 나무
뿌리 내리려 하지만 금세 기울어
한 걸음 내디디면 멀어지는 정상
끝나지 않는 이 도전, 난 다시 도전해
[Chorus]
오르고 또 올라, 저 꼭대기를 향해
닿을 듯 닿지 않는 운명의 줄다리기
흐르는 강물처럼, 넘실대며 춤추네
하지만 바람은 이내 길을 막네
[Bridge]
별이 빛나는 밤, 다시 한번 뛰어
달이 미소 짓지만 길은 멀고 험해
산마루 끝에서 손을 뻗어보네
다시 올라가, 다시 올라가
[Outro]
끝없이 오르는 산,
다시 나는 도전해
뜨거운 불꽃처럼 타올라,
끝까지 가볼께
끝없이 오르는 산, 정상을 향해
거친 숨 몰아쉬며 발을 내딛네
뜨겁게 타오르다 식어가는 불꽃
다시 피어나려 몸을 움츠리네
[Chorus]
오르고 또 올라, 저 꼭대기를 향해
닿을 듯 닿지 않는 운명의 줄다리기
흐르는 강물처럼, 넘실대며 춤추네
하지만 바람은 이내 길을 막네
[Verse 2]
강한 바람이 불어 흔들리는 나무
뿌리 내리려 하지만 금세 기울어
한 걸음 내디디면 멀어지는 정상
끝나지 않는 이 도전, 난 다시 도전해
[Chorus]
오르고 또 올라, 저 꼭대기를 향해
닿을 듯 닿지 않는 운명의 줄다리기
흐르는 강물처럼, 넘실대며 춤추네
하지만 바람은 이내 길을 막네
[Bridge]
별이 빛나는 밤, 다시 한번 뛰어
달이 미소 짓지만 길은 멀고 험해
산마루 끝에서 손을 뻗어보네
다시 올라가, 다시 올라가
[Outro]
끝없이 오르는 산,
다시 나는 도전해
뜨거운 불꽃처럼 타올라,
끝까지 가볼께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