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미사리 겨울강
Unknown
새벽 안택상·2:09

2:09
미사리 겨울강
Unknown
Creator: 새벽 안택상Release Date: February 11, 2026
Lyrics
미사리 창 넓은 카페
눈 내리는 겨울강
당신 고운 손
꼭 잡고
색소폰연주
잔잔히 흐르는
짙은 커피 향
함께 취하고 싶다
촉촉이 젖은 눈
안타깝게 흘러내리고
말없이
가냘픈 어깨
감싸고 싶은 마음
너무 간절한데
함박눈 휘날리는
눈물진 강가
정작
당신, 내 곁에 없다
당신 어디서
무얼 하고 있는가
나 이렇게
간절히
또 간절히
헤매며
그대 찾고 있는데
눈 내리는 겨울강
당신 고운 손
꼭 잡고
색소폰연주
잔잔히 흐르는
짙은 커피 향
함께 취하고 싶다
촉촉이 젖은 눈
안타깝게 흘러내리고
말없이
가냘픈 어깨
감싸고 싶은 마음
너무 간절한데
함박눈 휘날리는
눈물진 강가
정작
당신, 내 곁에 없다
당신 어디서
무얼 하고 있는가
나 이렇게
간절히
또 간절히
헤매며
그대 찾고 있는데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