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작은 파랑 (波浪)
A gentle ambient indie arrangement opens with spacious pads and glistening textures, anchored by subtle muted guitar tones. Soft, airy vocals float above, enveloped in reverb. Layers of ethereal synths evolve through each section, maintaining a dreamlike, weightless atmosphere throughout.
Persona_Il·3:59

3:59
작은 파랑 (波浪)
A gentle ambient indie arrangement opens with spacious pads and glistening textures, anchored by subtle muted guitar tones. Soft, airy vocals float above, enveloped in reverb. Layers of ethereal synths evolve through each section, maintaining a dreamlike, weightless atmosphere throughout.
Creator: Persona_IlRelease Date: March 18, 2026
Lyrics
아리도록 하얀 불빛 아래 바다에서
들려오는 듯 해 새 파란 외침이
한 발 다가 가면 금새 사라질 너라
바 라만 보며 내 두 눈에 담아
한 순간 흰 거품처럼 흩어질까
(이 흐름에 난 휩쓸려 간 다면)
이리저리 파도처럼 나 떠다니다
새 하얗게 아무것도 남기지 않고
산산이 부서지며 새어나온 맘에
거품처럼, 아-아 아-아
너를 부르는 나의 작은 파랑
-
노을조차 다 타버린 후에 여기 남아
네게 닿길 바란 간 절한 외침이
손 끝 닿으려 하면 멀어져버릴 너라
멀 찍이 서서 내 두 눈에 담아
닿 으면 흰 거품처럼 깨어질까
(이 물살에 나 휩쓸려 간 다면)
이리저리 파도처럼 나 떠다니다
새 하얗게 아무것도 남기지 않고
산산이 부서지며 새어나온 맘에
거품처럼, 아-아 아-아
너를 부르는 나의 작은 파랑
-
(아리도록 하얀 불빛 아래)
(노을조차 다 타버린 후에)
이리저리 파도처럼 나 떠다니다
새 하얗게 아무것도 남기지 않고
산산이 부서지며 새어나온 맘에
거품처럼, 아-아 아-아
너를 부르는 나의 작은 파랑
(너를 부르는 나의 작은 파랑)
들려오는 듯 해 새 파란 외침이
한 발 다가 가면 금새 사라질 너라
바 라만 보며 내 두 눈에 담아
한 순간 흰 거품처럼 흩어질까
(이 흐름에 난 휩쓸려 간 다면)
이리저리 파도처럼 나 떠다니다
새 하얗게 아무것도 남기지 않고
산산이 부서지며 새어나온 맘에
거품처럼, 아-아 아-아
너를 부르는 나의 작은 파랑
-
노을조차 다 타버린 후에 여기 남아
네게 닿길 바란 간 절한 외침이
손 끝 닿으려 하면 멀어져버릴 너라
멀 찍이 서서 내 두 눈에 담아
닿 으면 흰 거품처럼 깨어질까
(이 물살에 나 휩쓸려 간 다면)
이리저리 파도처럼 나 떠다니다
새 하얗게 아무것도 남기지 않고
산산이 부서지며 새어나온 맘에
거품처럼, 아-아 아-아
너를 부르는 나의 작은 파랑
-
(아리도록 하얀 불빛 아래)
(노을조차 다 타버린 후에)
이리저리 파도처럼 나 떠다니다
새 하얗게 아무것도 남기지 않고
산산이 부서지며 새어나온 맘에
거품처럼, 아-아 아-아
너를 부르는 나의 작은 파랑
(너를 부르는 나의 작은 파랑)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