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미채 (迷彩) - korean.ver -
Jazz breakbeat, Brass stabs, Neo-Psychedelia, Breakcore percussion, Japanese female vocals, poetic delivery, Alternative Dance, Tech House, Rhythm, Action film energy, Industrial swing, Cinematic tension, Big Beat, Funky Breaks, rhythmic
최순실근손실·3:17

3:17
미채 (迷彩) - korean.ver -
Jazz breakbeat, Brass stabs, Neo-Psychedelia, Breakcore percussion, Japanese female vocals, poetic delivery, Alternative Dance, Tech House, Rhythm, Action film energy, Industrial swing, Cinematic tension, Big Beat, Funky Breaks, rhythmic
Creator: 최순실근손실Release Date: January 25, 2026
Lyrics
迷彩 (미채 / Camouflage)
끝도 없이 서로 속이며 그림자와 나는 서로 다투네
Shy한 가이(몸집) 눈부신 도회 거울 너머 누군가 비웃어 사선(斜位)의 장래 비루한 세계 같은 윤곽 다른 누군가
존재의 증명 같은 건 생애 걸어도 증명할 수 없어 정답은 누가 정했나? 태양 따윈 어디에도 안 보여
미채(미장)를 둘러 눈에 안 띄게 눈을 감으면 보기 흉한 나 기대에 물든 이 피부를 벗겨내고 싶어도 달라붙은 채 케라케라켓케 (키득키득대)
초대받은 무대 가짜 정체 숨을 죽이고 계속 연기해 미소의 교대 그리고 ShowTime 박수의 거짓말 악수의 뒷면
현재의 후회 같은 건 어떻게 해도 바꿀 수가 없어 재능은 누가 정했나? 별하늘 따윈 어디에 있나요?
미채를 벗는 빈약한 소리 보고 싶지 않은 추악한 나 현실에 물든 이 그림자 찢어버리네 뒤쫓지 못하게
누군가의 꿈 우리들의 꿈 빌린 채로 돌려주지 못한 채 누군가의 목소리 우리들의 목소리 지울 수 없어 들리지 않아 베로베로바 (메롱메롱해)
미채를 버린 가느다란 몸 발 디딜 곳 없는 맹목적인 나 현실이 깃든 이 가죽을 찢어버리네 추월하지 못하게 케라케라켓케 (키득키득대)
언제까지나 서로 속이며 가죽과 나는 서로 다투네
끝도 없이 서로 속이며 그림자와 나는 서로 다투네
Shy한 가이(몸집) 눈부신 도회 거울 너머 누군가 비웃어 사선(斜位)의 장래 비루한 세계 같은 윤곽 다른 누군가
존재의 증명 같은 건 생애 걸어도 증명할 수 없어 정답은 누가 정했나? 태양 따윈 어디에도 안 보여
미채(미장)를 둘러 눈에 안 띄게 눈을 감으면 보기 흉한 나 기대에 물든 이 피부를 벗겨내고 싶어도 달라붙은 채 케라케라켓케 (키득키득대)
초대받은 무대 가짜 정체 숨을 죽이고 계속 연기해 미소의 교대 그리고 ShowTime 박수의 거짓말 악수의 뒷면
현재의 후회 같은 건 어떻게 해도 바꿀 수가 없어 재능은 누가 정했나? 별하늘 따윈 어디에 있나요?
미채를 벗는 빈약한 소리 보고 싶지 않은 추악한 나 현실에 물든 이 그림자 찢어버리네 뒤쫓지 못하게
누군가의 꿈 우리들의 꿈 빌린 채로 돌려주지 못한 채 누군가의 목소리 우리들의 목소리 지울 수 없어 들리지 않아 베로베로바 (메롱메롱해)
미채를 버린 가느다란 몸 발 디딜 곳 없는 맹목적인 나 현실이 깃든 이 가죽을 찢어버리네 추월하지 못하게 케라케라켓케 (키득키득대)
언제까지나 서로 속이며 가죽과 나는 서로 다투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