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새로운 봄날/ 서교분자문위원 노래 시집 발간기념
Harmonica, Moderate tempo (around 70-90 BPM) for a reflective and emotional mood, A minor or D minor to evoke a sense of melancholy and introspection
Bitmoon·3:33

3:33
새로운 봄날/ 서교분자문위원 노래 시집 발간기념
Harmonica, Moderate tempo (around 70-90 BPM) for a reflective and emotional mood, A minor or D minor to evoke a sense of melancholy and introspection
Creator: BitmoonRelease Date: March 30, 2025
Lyrics
[1절]
강변을 따라 걷던 그날
하늘에서 시 한 줄이 내려앉아요
손끝에 머문 벗꽃의 숨결이
종이 위에 꽃으로 피었났어요
[후렴]
지금은 하모니카 소리
맑은 음 하나로 세상을 물들이고
에이아이라는 마법을 통해
그대의 시가 노래로 변신했어요
여사님, 당신은 지금
시간을 노래하는 별이에요
[2절]
열두 번의 사계절이 흘러가고
칠십 개의 봄이 스쳐간 후에
처음 불어본 하모니카의 숨결로
삶의 리듬을 새롭게 새겨나가요
[후렴]
지금은 하모니카 소리
맑은 음 하나로 세상을 물들이고
에이아이라는 마법을 통해
그대의 시가 노래로 변신했어요
여사님, 당신은 지금
시대를 연주하는 빛이에요
[브릿지]
"나이는 숫자일 뿐"
그 말이 진짜였단 걸
당신의 시집 속 봄날이
우릴 일깨워주네요
[엔딩 후렴]
하모니카의 숨결과
당신의 시가 어우러진 이 노래
세상을 더 따뜻하게 만들어줘요
여사님, 당신은
여전히 처음처럼 피어나는
한 송이 아름다운 꽃이에요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