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Move
haute nu-disco french house, runway aesthetic, sophisticated rhythms, avant-garde, RenhaL, sensual female vox, dolby
bong bong ·3:07

3:07
Move
haute nu-disco french house, runway aesthetic, sophisticated rhythms, avant-garde, RenhaL, sensual female vox, dolby
Creator: bong bong Release Date: February 25, 2025
Lyrics
썩은 가면을 쓴 악마가
씨익 웃는 삐에로
너의 더러운 미소가
꽃들을 시들게 하고
빛을 더럽히니
선한 정의가 한 걸음 내딛어
이제 움직여야 해
정의는 어둠에 갇혀 버렸나?
내 꿈은 멀리 있다고 믿었는데
이제 한 발자국 내딛어 볼까
잘못된 세상 앞에
아무 말도 못 하는 사람들
어둠이 온 세상을 덮어버리니
빛마저 숨어버렸나
어둠이 세상을 어지럽히니
움츠린 양들만 가득하네
작은 등불 하나가
횃불이 되고 불기둥이 되어
어둠을 삼켜버리면
정의는 다시 꽃을 피우나
구름과 바람, 따스한 봄
양들은 비로소 맑은 하늘을 볼수 있나
무엇을 잘못한 것도 없는데
하루아침에 부서진 꿈
차라리 내 죄를 말해주면
이해라도 할 텐데
세상은 밝을 줄 알았는데
현실은 축축한 어둠 속
썩은 가면을 쓴 악마가
씨익 웃는 삐에로
너의 더러운 미소가
꽃들을 시들게 하고
빛을 더럽히니
선한 정의가 한 걸음 내딛어
이제 움직여야 해
이제 빛이 되어야 해
나의 신이여,
어둠을 걷어주소서
이제 움직여야 해
이제 움직여야 해
씨익 웃는 삐에로
너의 더러운 미소가
꽃들을 시들게 하고
빛을 더럽히니
선한 정의가 한 걸음 내딛어
이제 움직여야 해
정의는 어둠에 갇혀 버렸나?
내 꿈은 멀리 있다고 믿었는데
이제 한 발자국 내딛어 볼까
잘못된 세상 앞에
아무 말도 못 하는 사람들
어둠이 온 세상을 덮어버리니
빛마저 숨어버렸나
어둠이 세상을 어지럽히니
움츠린 양들만 가득하네
작은 등불 하나가
횃불이 되고 불기둥이 되어
어둠을 삼켜버리면
정의는 다시 꽃을 피우나
구름과 바람, 따스한 봄
양들은 비로소 맑은 하늘을 볼수 있나
무엇을 잘못한 것도 없는데
하루아침에 부서진 꿈
차라리 내 죄를 말해주면
이해라도 할 텐데
세상은 밝을 줄 알았는데
현실은 축축한 어둠 속
썩은 가면을 쓴 악마가
씨익 웃는 삐에로
너의 더러운 미소가
꽃들을 시들게 하고
빛을 더럽히니
선한 정의가 한 걸음 내딛어
이제 움직여야 해
이제 빛이 되어야 해
나의 신이여,
어둠을 걷어주소서
이제 움직여야 해
이제 움직여야 해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