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haute nu-disco french house, runway aesthetic, sophisticated rhythms, avant-garde, RenhaL, sensual female vox, dolby

bong bong ·3:07

Lyrics

썩은 가면을 쓴 악마가

씨익 웃는 삐에로

너의 더러운 미소가

꽃들을 시들게 하고

빛을 더럽히니

선한 정의가 한 걸음 내딛어

이제 움직여야 해

정의는 어둠에 갇혀 버렸나?

내 꿈은 멀리 있다고 믿었는데

이제 한 발자국 내딛어 볼까

잘못된 세상 앞에

아무 말도 못 하는 사람들

어둠이 온 세상을 덮어버리니

빛마저 숨어버렸나

어둠이 세상을 어지럽히니

움츠린 양들만 가득하네

작은 등불 하나가

횃불이 되고 불기둥이 되어

어둠을 삼켜버리면

정의는 다시 꽃을 피우나

구름과 바람, 따스한 봄

양들은 비로소 맑은 하늘을 볼수 있나

무엇을 잘못한 것도 없는데

하루아침에 부서진 꿈

차라리 내 죄를 말해주면

이해라도 할 텐데

세상은 밝을 줄 알았는데

현실은 축축한 어둠 속

썩은 가면을 쓴 악마가

씨익 웃는 삐에로

너의 더러운 미소가

꽃들을 시들게 하고

빛을 더럽히니

선한 정의가 한 걸음 내딛어

이제 움직여야 해

이제 빛이 되어야 해

나의 신이여,

어둠을 걷어주소서

이제 움직여야 해

이제 움직여야 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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