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이 밤을 달과 함께
rap
noremi_music·2:29

2:29
이 밤을 달과 함께
rap
Creator: noremi_musicRelease Date: February 16, 2026
Lyrics
Ayy! Yo!
Let’s go!
Yo Yo Ya!
밤을 밝히는 그 간지
너 덕에 내가 얼마나 행복한지
나와 눈 마주치며
내 생각은 달로 토꼈지
고요한 밤중 얼굴 내민 밤
몰래 세수 하는 달
담력은 상당히
판단력 상타취
이 밤을 밝히고도 남지
나는 달보며 생각해
나도 저렇게 밝았으면 (uh!)
나는 땅보며 생각해
웃음으로 바꿔갔으면 (yeah!)
수면 위로 올라와 하늘로
고뇌는 내안에 아무 소용
없다는듯 소용돌이 쳐
용서란 없지 조여저 버린
볼트 처럼 옴짝달싹 못하게
꼼짝마라 걱정말아 너야 말로 꽉잡아라
뭐 사람마다 입장따라
어려운 일로 깜짝놀라
너랑 나랑 딸랑 이 달과 함께
잘 봐 한달 마다 내면은 우당탕탕
삐질땐 사탄 들린듯 크게 한탄
맞다 아름답단 말은
고통속에 피어나는것 같다
난 단지 달보면서 랩하면
랩씬에 지단이 되지 않을까
엉뚱한 생각을 진지하게 한단다
때맞침 일어난 달은 단지
해를 볼때까지 나 또한 달 봐
눈 싸움을 하며 해볼테면 해보자
디스 하기를
어찌 씻어도 얼굴이 노랗네
할수 있는대까지 랩 하곤해
쉴세 없이 달려온 세월에 특수함에
갈기 갈기 찢긴듯 찢어진 곳들
괜히 달에게 화풀이 하는것 같애
그 곳을 고칠 바늘과 실을 준비해
솜씨는 좀 거칠어도 고쳐가긴 해
누군가를 지켜준다면 hero
나는 입으로
밤으로 부터 기어코
작은 세치 혀로
우린 서로 (그래 Okay)
나는 달보며 생각해
나도 저렇게 밝았으면 (uh!)
나는 땅보며 생각해
웃음으로 바꿔갔으면 (yeah!)
달빛과 마주하고
난 비록 여자를 밝히지만 딱히
말을 걸진 않아
내겐 저 이쁜 달이 있자나
한달
또 다음달
그렇게 두달
세달
달과 함께 밤의 별을 센다
노란 보름달
지친맘은 빛을 보증으로
눈에 비친 달을 보며 취해
아주 이쁜 달 보러 쉽게
Let me in 미인은 미를 담보로
편하게 자며 쉴게
나는 달보며 생각해
나도 저렇게 밝았으면 (uh!)
나는 땅보며 생각해
웃음으로 바꿔갔으면 (yeah!)
Let’s go!
Yo Yo Ya!
밤을 밝히는 그 간지
너 덕에 내가 얼마나 행복한지
나와 눈 마주치며
내 생각은 달로 토꼈지
고요한 밤중 얼굴 내민 밤
몰래 세수 하는 달
담력은 상당히
판단력 상타취
이 밤을 밝히고도 남지
나는 달보며 생각해
나도 저렇게 밝았으면 (uh!)
나는 땅보며 생각해
웃음으로 바꿔갔으면 (yeah!)
수면 위로 올라와 하늘로
고뇌는 내안에 아무 소용
없다는듯 소용돌이 쳐
용서란 없지 조여저 버린
볼트 처럼 옴짝달싹 못하게
꼼짝마라 걱정말아 너야 말로 꽉잡아라
뭐 사람마다 입장따라
어려운 일로 깜짝놀라
너랑 나랑 딸랑 이 달과 함께
잘 봐 한달 마다 내면은 우당탕탕
삐질땐 사탄 들린듯 크게 한탄
맞다 아름답단 말은
고통속에 피어나는것 같다
난 단지 달보면서 랩하면
랩씬에 지단이 되지 않을까
엉뚱한 생각을 진지하게 한단다
때맞침 일어난 달은 단지
해를 볼때까지 나 또한 달 봐
눈 싸움을 하며 해볼테면 해보자
디스 하기를
어찌 씻어도 얼굴이 노랗네
할수 있는대까지 랩 하곤해
쉴세 없이 달려온 세월에 특수함에
갈기 갈기 찢긴듯 찢어진 곳들
괜히 달에게 화풀이 하는것 같애
그 곳을 고칠 바늘과 실을 준비해
솜씨는 좀 거칠어도 고쳐가긴 해
누군가를 지켜준다면 hero
나는 입으로
밤으로 부터 기어코
작은 세치 혀로
우린 서로 (그래 Okay)
나는 달보며 생각해
나도 저렇게 밝았으면 (uh!)
나는 땅보며 생각해
웃음으로 바꿔갔으면 (yeah!)
달빛과 마주하고
난 비록 여자를 밝히지만 딱히
말을 걸진 않아
내겐 저 이쁜 달이 있자나
한달
또 다음달
그렇게 두달
세달
달과 함께 밤의 별을 센다
노란 보름달
지친맘은 빛을 보증으로
눈에 비친 달을 보며 취해
아주 이쁜 달 보러 쉽게
Let me in 미인은 미를 담보로
편하게 자며 쉴게
나는 달보며 생각해
나도 저렇게 밝았으면 (uh!)
나는 땅보며 생각해
웃음으로 바꿔갔으면 (yeah!)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