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잔상(殘像)의 미로
korean traditional, male singer, pop, k-pop, gentle acoustic guitar, harmonica blues, k-r&b, saxophone melody, r&b, house, pop emo

잔상(殘像)의 미로
korean traditional, male singer, pop, k-pop, gentle acoustic guitar, harmonica blues, k-r&b, saxophone melody, r&b, house, pop emo
Lyrics
Verse 1
고요히 무언의 시간은 흐르고 멈춰 선 페이지는 짙은 안개 같아 내일을 향해 가야 한다는 걸 알지만 이 밤의 굴레에서 벗어날 수 없어
Chorus
흐린 기억을 더듬어 보지만 실타래처럼 엉킨 생각들은 풀리지 않아 마치 오래된 슬픈 마법에 걸린 듯 나 홀로 이 잔상 속에 갇힌 채
Verse 2
손을 뻗어 풀리지 않는 꿈의 조각을 만져 닿을 수 없기에 더 간절히 아파 잊으려 애쓸수록 선명해지는 그림자 그 모든 의미를 나는 왜 알 수 없을까
Chorus
흐린 기억을 더듬어 보지만 실타래처럼 엉킨 생각들은 풀리지 않아 마치 오래된 슬픈 마법에 걸린 듯 나 홀로 이 잔상 속에 갇힌 채
Bridge
시간의 강물은 나만 비껴 흐르는지 모두가 건너간 그 자리에서 나는 여전히 너의 이름을 되뇌인다
Chorus
흐린 기억을 더듬어 보지만 실타래처럼 엉킨 생각들은 풀리지 않아 마치 오래된 슬픈 마법에 걸린 듯 나 홀로 이 잔상 속에 갇힌 채
Outro
무언의 시간 속에... 흐린 기억 속에... 마법은 언제 풀릴까... (점점 작아지며)
